일상/임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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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13주 기록, 입덧이 시작되고 결국 회사에 임신 조기퇴근을 신청했던 시기일상/임신 기록 2026. 7. 28. 20:02
임신 전체를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 나는 임신 초기가 가장 힘들었다.임신 전에는 배가 많이 나오는 후기가 당연히 제일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내 기준은 달랐다.임신 초기 > 임신 후기 > 임신 중기순으로 힘들었다.특히 7주를 지나고 8주쯤부터 몸 상태가 확실히 달라지기 시작했다.아직 배도 나오지 않았고, 회사 사람들에게 임신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던 시기였다.겉으로 보기에는 평소와 다를 게 없었지만 내 몸은 이미 평소와 전혀 달랐다.8주쯤부터 시작된 입덧내 경우에는 임신 8주쯤부터 울렁거림이 시작됐다.처음에는 아주 심하지 않았다.그냥 평소보다 속이 조금 안 좋은 정도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며칠 지나면서 점점 확실해졌다.먹어도 속이 불편하고,안 먹어도 속이 불편했다.배가 고프면 울렁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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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6주 기록, 아기집 확인부터 첫 심장소리까지일상/임신 기록 2026. 7. 27. 21:59
얼리 임테기로 두 줄을 확인하고 나서도 마음 한편에는 계속 의심이 남아 있었다.분명 두 줄은 봤지만,“정말 임신이 맞는 건가?”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래서 확실하게 확인해보기로 했다.2025년 2월 6일 목요일.남편과 나 둘 다 연차를 쓰고 집 근처 산부인과에 갔다.지금 생각하면 이 날 하루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첫 산부인과에서 걱정을 한가득 안고 나왔다가 다른 산부인과를 다시 찾아갔고,임신확인서를 받고,보건소에서 임산부등록까지 했다.그리고 일주일 조금 뒤에는 처음으로 아기의 심장소리도 들었다.2월 6일, 임신이 맞는지 확인하러 첫 산부인과로얼리 임테기로 임신을 확인한 상태였지만 그래도 병원에서 직접 확인을 받고 싶었다.그래서 2월 6일 목요일, 남편과 함께 연차를 쓰고 집 근처 산부인과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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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극초기 1~4주 기록, 임신인 줄도 모르고 제주도 여행에 감기약까지일상/임신 기록 2026. 7. 27. 21:13
https://blog.naver.com/ahddl38/224357505440 1년이 한참 넘어서야 작성하는 걱정 많았던 나의 임신 기록임테기 두 줄부터 유도분만 예약까지, 걱정 많았던 나의 임신 기록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임신 기록을 남...blog.naver.comhttps://blog.naver.com/ahddl38/224358593345 임신 초기·중기·후기, 직접 겪어보니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직접 겪어보니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따로 있었다 임신을 하기 전에는 막연히 배가 많이 나오는 임신 후기...blog.naver.com 나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전체적인 임신 기록을 남겼었는데, 방치한지 오래인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하는 것보다는 이 내 티스토리 남기는 게 나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 또 임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