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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베어의 메이플스토리 나이트워커 일지 3
    게임/메이플스토리 2016. 7. 30. 23:02

    새벽에 고확으로 까까루님이 파퀘할 파티원을 모집해서 달려갔지.

    그렇게 결성된 파원분들이랑 드라부터해서 크라세까지, 중간에 세번정도 교체가 있었지만

    쉬지 않고 달렸다.


    파퀘 맨 처음엔 드라를 했는데 플라잉스킬을... 안배웠어서 기다려주시기까지 하고

    넘나 착한 파원분들이었다.


    플라잉을 배우기 위해 퀘스트 중

    레쉬의 털뭉치와 비틀의 뿔은 두 사냥터에 계시던 두 분에게 얻음. 



    루디브리엄 파티 퀘스트

    처음 두판할 때 저 계산식이 안보여서 파원분들이 말하는데로 발판에 섰다.


    탈출 파티 퀘스트.

    탈출은 등반이 제일 힘든 더군다나 안드나 여러 이펙트들 때문에 안보여서 문제.

    소울이팩트때문에 안보여서 매그너스 스킬을 썼더니 오히려 더 안 보이고 민폐만 끼친 역효과가 발생했다.

    아무것도 안발린 다른 아대 써서 해결함. 망토도 벗고..


    켄타 파티 퀘스트.

    내가 알던 켄타 파퀘가 아니었다! 바꼈다. 언제 바꼈지?

    그래도 쉽긴 하다.


    호브 파티퀘스트.

    배신범 호위해주기. ㅋㅋ

    오래 걸린다. 참 오래걸린다.


    피라미드 파티 퀘스트.

    호브보다 더 오래 걸림. 지루하다.

    난 잠수탈란다. 매그너스야 너가 잡아라 얍! ㅋㅋ



    피라미드를 끝내고 파원 교체가 있었다.

    까까루님이 이번에도 고확을 쓰셔서 파원들이 모여졌다.


    그렇게 로묘를 하고 크리세까지 완료!


    크리세 여기서 몹들 안잡고 있어도 자동적으로 파이널스테이지까지 간다면서요?

    처음 안 사실.....

    파이널스테이지 기다리면서 V상자를 열고, 애물단지 8칸 슬롯 확장권을 사용했다.

    설치만 아직 다 확장된게 아니라 쓸 곳이 설치뿐이니.


    크리세까지 다 하고 나니 남은 건 탕윤뿐인데 솔직히 좀 지쳤다. 

    나도 그만 두고 에브바리 수고하셨다, 고생하셨다로 이만 파퀘를 쫑냈다.

    진심 12시 몇분부터 새벽 3시 3분전까지 쉬지 않고 했네.




    플루토 웨이브 2번째 턴부터 전투분석해봄. 

    퀸터, 배트 5차렙 11이고 쉐스 렙2일때_




    자고 일어나서 5차스킬을 강화하려고 젬스톤을 사기 위해 캐시지르고 캐시템팔았는데도

    캐시가 남았다. 남은 돈으로 뭐할까 싶은데 안드 눈이 맘에 안듬.

    안드 성형도 해줬다. 원한 건 으앙눈인데... 그래도 개구눈보다는 나으니까..뭐...

        



    저번보다 도핑을 못했지만 스킬강화한 걸 시험해보기 위해 무릉에 도전했다.


    37층 깰뻔했는데 아깝게도 못깨고 나왔다.

    저번에가 14분대였으니까 약 1분 앞당겼네.

    직업순위는 변동이 없다. 여전히 5위.



    그리고 잠수.



    다시 들어왔는데 Pluto 길드의 길드원이 스틸해서 

    울길드원분들이 역스틸을 하는 그런 얘기가 오고가고 있었고

    그 길드 길마분이랑 울길드 부길마 한분이 대화(말싸움?)를 나누다 지원요청을 하셨다.


    마침 같은 사냥터에 있던 내가 달려갔고, 그렇게 해서 시작된 논쟁.

    고확으로 사과를 하셨던 스샷이 있어서

    실제 그 사건의 당사자들끼리는 어떻게 끝났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나름 훈훈하게 끝냈다는.


    아래 세장은 증거 사진 달랬더니 준 건데 뭐가 누가 먼저 스틸하고, 다툼을 한 건지 1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다음 준 사진.

    이것때매 Pluto 길드는 더이상 저격 대상이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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