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초마다 할일 목록을 정하고 하다 보면 공부는 항상 들어가 있는 항목이었다. 

그런데 이 공부란 게 생각대로 되지 않고, 아무리 암기하고, 보고 또 봐도 잊어버려 

공부한 보람이, 소용이 없어진 적이 많았다. 

또 꾸준히 하기 힘들었다.


완벽한 공부법은 그런 고민에 빠져 있을 때 카카오 오픈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책이다. 

덕분에 공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배웠다.


사실 읽은지 세 달이 넘어서 책 속의 대부분의 내용이 잊혀져 가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믿는 것,  짧은 목표 두기,  메타인지는 기억 속에 남아있다.


지금도 영어 정복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동안은 그냥 단어 암기로만 끝나거나 꾸준히 하지 못했는데

위 방법대로 

초등학생용 소설영어책 한 권을 사서 이 책을 이용해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할지 내 자신의 성격을 생각해 보고 계획을 세웠다.   

거북이 같이 조금씩 조금씩 보고 있는데 일 년 후면 좀 달라질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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